천연보호구역
2000년 지정된 문섬·범섬 천연보호구역. 서귀포 앞바다의 무인도가 품은 보호받는 바다입니다.

제주 서귀포 · 범섬 보트 다이빙
국제 자격 강사가 입수부터 상승까지 함께합니다.
천연기념물 제421호 범섬 · 자체 보트 운영
100,000원 · 약 3시간
보트 이동 · 전 장비 · 사진 · 영상 모두 포함
하루 3회 · 만 10세 이상 · 문의 단계에서는 결제되지 않습니다.
제주 서귀포 · 천연기념물 범섬
제주 남쪽 바다에 자리한 범섬은 화산 활동이 만든 섬입니다. 노틸러스다이브 제주의 범섬 다이빙은 이 섬의 수면 아래까지 이어집니다.
법환포구 출항 · 자체 보트 운영
노틸러스다이브 제주는 서귀포 법환포구에서 자체 보트로 출항합니다. 바다 상태를 확인한 뒤 범섬 다이빙 포인트로 이동합니다.
초보자 체험다이빙 · 강사 1:1 동행
장비를 착용하고 물속으로 들어가면 육지와는 전혀 다른 제주가 펼쳐집니다. 초보자는 국제 자격 강사와 1:1로 범섬 체험다이빙을 진행합니다.
범섬 다이빙 포인트 · 연산호 군락
범섬의 수중 암반 주변에는 제주 남쪽 바다를 대표하는 연산호 군락이 펼쳐집니다. 계절과 바다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수중 풍경을 가까이에서 경험해 보세요.
입수부터 상승까지 1:1 동행
체험 전 호흡법과 수중 신호를 배우고, 입수부터 상승까지 강사가 1:1로 동행합니다. 호흡과 적응 속도에 맞춰 천천히 진행합니다.
범섬 체험다이빙에 필요한 장비와 보트 이동, 사진·영상 촬영이 모두 포함됩니다. 수영복과 신분증만 챙겨 오세요.
100,000원 · 약 3시간
보트 이동 · 전 장비 · 사진 · 영상 모두 포함
하루 3회 · 만 10세 이상 · 문의 단계에서는 결제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천연기념물 제421호

호랑이가 웅크린 섬,
그 아래 바다의 꽃이 핀다
범섬은 서귀포 법환 앞바다의 무인도입니다. 멀리서 보면 호랑이가 웅크린 모습을 닮아 범섬(虎島)이라 불리죠. 2000년 문섬·범섬 천연보호구역(천연기념물 제421호)으로 지정된 이 바다는, 국내에 서식하는 산호의 대부분이 모여드는 국제적으로도 희귀한 연산호 군락의 터전입니다.
2000년 지정된 문섬·범섬 천연보호구역. 서귀포 앞바다의 무인도가 품은 보호받는 바다입니다.
육상의 맨드라미를 닮아 '바다의 꽃'이라 불리는 연산호. 분홍·주황·노랑으로 물든 군락이 직벽을 수놓습니다.
콧구멍처럼 침식된 바위와 수직 직벽, 연산호가 화려한 꽃동산까지. 은빛 자리돔 떼가 다이버를 둘러싸는 범섬만의 포인트입니다.
체험다이빙 안내
수영을 못해도, 강사와 함께 천연기념물 범섬 바닷속으로



수영을 못해도 참여할 수 있나요?
네. 강사가 1:1로 동행하고 부력조절조끼가 몸을 받쳐 주기 때문에 수영 실력과 무관하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만 10세 이상이면 가능합니다.
무엇을 준비해 가야 하나요?
수영복만 챙기면 됩니다. 장비는 포함되고, 수건·드라이기·샴푸·린스·바디워시가 구비되어 있어 몸만 오셔도 됩니다.
100,000원1인 기준
전체 약 2시간 30분~3시간 · 수중 체험 20여분
보트·장비·샤워·사진 촬영까지, 다이빙에 필요한 모든 것을 갖췄습니다.

수영이 처음이든 자격증에 도전하든, 국제 자격을 갖춘 대표 강사가 함께합니다. 체험다이빙은 입수부터 상승까지 1:1 동행입니다.
안전하고 친절한 강습으로 이어온 신뢰
체험다이빙에 참여한 분들의 경험을 요약했습니다.
수영을 전혀 못하는데도 강사님이 끝까지 함께해주셔서 안심하고 체험했어요. 물이 무서웠는데 차분하게 이끌어주셔서 결국 해냈습니다.
자체 보트로 범섬까지 나가서 다이빙하는 게 정말 특별했어요. 자리돔 떼가 저를 둘러쌀 정도로 물고기가 많았고, 범섬 콧구멍 포인트도 신비로웠습니다.
사장님이 유쾌하시면서도 안전에는 진지하세요. 웰컴 커피에 사진·영상까지 챙겨주시고, 끝나고 맛집도 추천해주셨어요. 가족 여행 최고의 추억이 됐습니다.
몸만 가도 될 정도로 장비와 샤워시설이 완비돼 있어요. 처음이라 긴장했는데 너무 재밌어서 다음엔 자격증을 따러 오려고요. 제주 오면 무조건 여기입니다!
실제 고객 후기를 바탕으로 가독성을 위해 재구성·축약한 문장입니다.
서귀포 강정동, 범섬이 보이는 바다 앞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어도로 693-7, 가·나동 (강정동)
매일 09:00–18:00
전용 주차 공간이 있습니다. 대중교통은 제주공항에서 600번 공항리무진 탑승 후 '켄싱턴리조트 악근천' 정류장 하차, 도보로 오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 가장 많이 받은 질문들을 모았습니다.
네, 수영을 못해도 체험 스쿠버 다이빙이 가능합니다. 체험다이빙에서는 강사가 입수부터 상승까지 1:1로 동행하며, 부력조절조끼(BCD)와 장비가 몸을 받쳐주기 때문에 물에 뜨는 법을 몰라도 안전합니다. 실제로 많은 분들이 수영을 못하는 상태로 오셔서 안전하게 범섬 바다를 즐기고 가십니다. 다만 참여 가능 여부는 예약 시 건강 문진과 당일 해상 상태를 확인한 뒤 안내드립니다.
몸만 오시면 됩니다. 슈트·마스크·부력조절조끼(BCD)·호흡기 등 모든 장비가 제공되며, 샤워시설과 세면용품도 완비되어 있습니다. 수영복과 신분증 정도만 챙겨 오시면 충분합니다.
사계절 모두 다이빙이 가능하지만, 시야가 가장 좋은 시기는 9월부터 11월입니다. 여름철에는 수온이 24~27도까지 올라 따뜻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겨울에도 슈트를 갖추면 다이빙이 가능합니다.
네, 비가 와도 다이빙은 대부분 정상 진행됩니다. 물속에서는 비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만 강풍이나 높은 파도 등 안전에 영향을 주는 기상 상황에서는 일정을 조정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미리 안내해 드립니다.
체험 다이빙은 만 10세 이상부터 참여 가능합니다. 미성년자는 보호자 동의가 필요합니다. 정확한 연령·건강 조건은 예약 시 문의해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네, 강사가 다이빙 중 사진과 영상을 무료로 촬영해 드립니다. 별도 비용 없이 촬영본을 받으실 수 있어 소중한 추억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예약 폼으로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희망 날짜와 코스를 남겨주시면 확인 후 바로 연락드립니다. 당일 예약도 물때와 예약 상황에 따라 가능할 수 있으니, 예약 폼으로 남겨주시면 빠르게 확인해 드립니다.
기본적인 영어로 브리핑 진행이 가능하며, 중국어·일본어는 휴대폰 번역·통역 기능으로 응대해 드립니다. 다이빙은 수신호와 시연 위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언어가 유창하지 않아도 안전하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배경조 대표는 "물속에 들어가면 어차피 전 세계 다이버가 똑같은 수신호를 씁니다"라고 말합니다. 예약 시 필요한 언어를 미리 알려주시면 준비해 드립니다.
제주 서귀포시 이어도로 693-7에 위치하며, 전용 주차 공간이 있습니다. 대중교통 이용 시 제주공항에서 600번 공항리무진을 타고 '켄싱턴리조트 악근천' 정류장에서 하차 후 도보로 오실 수 있습니다.
체험다이빙은 자격증 없이 강사와 함께 수중을 체험하는 것이고, 펀다이빙은 자격증 소지자가 즐기는 다이빙입니다. 스킨다이빙은 수경·스노클·구명조끼로 수면에서 바닷속을 들여다보는 활동으로, 가장 가볍게 즐길 수 있습니다.
예약 문의
직원이 예약 가능 여부와 준비 사항을 확인해 안내해 드립니다.
범섬 보트는 일일 승선 인원이 정해져 있어 주말과 성수기 타임은 먼저 마감됩니다. 희망 날짜를 남기시면 가능 여부를 확인해 드립니다.
확인 후 곧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송에 실패했습니다. 전화로 문의해 주세요:
010-8756-78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