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서귀포 · 범섬 전문 다이빙 센터
제주 스쿠버 다이빙 노틸러스다이브
천연기념물 제421호 범섬의 바다를 자체 보트로 안내하는 서귀포 다이빙 센터입니다.
국제 자격 강사가 참가자 1명을 전담하는 1:1 다이빙입니다. 158개 후기와 평점 4.9가 그 방식을 증명합니다.
문의 접수만으로 결제되지 않습니다.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담당자가 안내합니다.
개요
한눈에 보는 노틸러스다이브
위치·운영 시간·요금 등 센터의 기본 정보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 위치
- 제주 서귀포시 이어도로 693-7 (서귀포항 인근, 전용 주차)
- 주력 코스
- 범섬 보트 체험다이빙 100,000원 (수영·자격증 불필요)
- 운영
- 하루 3회 (08:30·11:30·15:00) 소수 정원
- 강사
- 국제 자격(RAID·SSI), 강사 1명당 참가자 1명
- 보트
- 자체 보트로 범섬 포인트까지 약 5분
- 시설
- 샤워실 · 수건·드라이기·샴푸·린스·바디워시
- 언어
- 기본 영어 응대 · 중국어·일본어는 휴대폰 통역으로 안내
- 검증
- 평점 4.9 · 후기 158개
우리의 미션
누구나, 처음이어도, 수영을 못해도 제주 범섬의 바다를 안전하게 만날 수 있도록.
노틸러스다이브는 강사 1:1 맞춤 안내와 소수 정원 운영으로, 다이빙을 '잘하는 사람의 것'이 아니라 '누구나 안심하고 누리는 경험'으로 만듭니다. 천연기념물 범섬의 바다를 존중하며, 당신의 첫 숨과 첫 설렘을 가장 안전하게 지키는 것, 그것이 우리의 일입니다.

믿고 맡길 수 있는
마스터 강사와 함께
수영이 처음이든 자격증에 도전하든, 국제 자격을 갖춘 대표 강사가 함께합니다. 체험다이빙은 입수부터 상승까지 1:1 동행입니다.
안전하고 친절한 강습으로 이어온 신뢰
- 체험다이빙 1:1 밀착 케어 (수영 못해도 안전)
- 자체 보트로 범섬까지
- 사진·영상 무료 촬영
일하는 방식
우리가 일하는 방식
예약부터 다이빙까지, 우리가 고객을 대하는 원칙입니다.
1:1 전담
강사 1명이 참가자 1명만 맡습니다. 입수부터 상승까지 곁을 떠나지 않습니다.
소수 정원
하루 3회만 운영합니다. 한 분 한 분에게 충분한 시간을 쓰기 위해서입니다.
안전이 먼저
태풍·높은 파도·강풍 등 안전에 영향을 주는 날은 다이빙하지 않습니다. 100% 환불 또는 일정 변경으로 안내합니다.
보호구역 존중
천연보호구역의 규칙을 지킵니다. 연산호와 해송은 눈으로만 담습니다.
수영 못하는데 진짜 되나요? 먼저 다녀간 분들의 답
체험다이빙에 참여한 분들의 경험을 요약했습니다.
수영을 전혀 못하는데도 강사님이 끝까지 함께해주셔서 안심하고 체험했어요. 물이 무서웠는데 차분하게 이끌어주셔서 결국 해냈습니다.
자체 보트로 범섬까지 나가서 다이빙하는 게 정말 특별했어요. 자리돔 떼가 저를 둘러쌀 정도로 물고기가 많았고, 범섬 콧구멍 포인트도 신비로웠습니다.
사장님이 유쾌하시면서도 안전에는 진지하세요. 웰컴 커피에 사진·영상까지 챙겨주시고, 끝나고 맛집도 추천해주셨어요. 가족 여행 최고의 추억이 됐습니다.
몸만 가도 될 정도로 장비와 샤워시설이 완비돼 있어요. 처음이라 긴장했는데 너무 재밌어서 다음엔 자격증을 따러 오려고요. 제주 오면 무조건 여기입니다!
실제 고객 후기를 바탕으로 가독성을 위해 재구성·축약한 문장입니다.
센터 시설
센터 시설
편하게 다이빙에 집중하실 수 있도록 갖춘 센터 시설입니다.

샤워·어메니티
샤워실과 수건·드라이기·샴푸·린스·바디워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몸만 오셔도 됩니다.

다이빙 장비
체험다이빙은 장비가 포함됩니다. 펀다이빙 풀 장비 렌탈은 5만원입니다.

교육생 숙박
오픈워터 교육 기간에는 숙박과 조식·중식을 제공합니다(석식 별도).
범섬은 어떤 곳인가요?
대한민국 천연기념물 제421호

호랑이가 웅크린 섬,
그 아래 바다의 꽃이 핀다
범섬은 서귀포 법환 앞바다의 무인도입니다. 멀리서 보면 호랑이가 웅크린 모습을 닮아 범섬(虎島)이라 불리죠. 2000년 문섬·범섬 천연보호구역(천연기념물 제421호)으로 지정된 이 바다는, 국내에 서식하는 산호의 대부분이 모여드는 국제적으로도 희귀한 연산호 군락의 터전입니다.
천연보호구역
2000년 지정된 문섬·범섬 천연보호구역. 서귀포 앞바다의 무인도가 품은 보호받는 바다입니다.
연산호 군락
육상의 맨드라미를 닮아 '바다의 꽃'이라 불리는 연산호. 분홍·주황·노랑으로 물든 군락이 직벽을 수놓습니다.
범섬 다이빙 포인트
콧구멍처럼 침식된 바위와 수직 직벽, 연산호가 화려한 꽃동산까지. 은빛 자리돔 떼가 다이버를 둘러싸는 범섬만의 포인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센터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센터 방문 전, 가장 많이 받는 질문들을 모았습니다.
주차할 수 있나요?
네, 센터에 전용 주차 공간이 있습니다. 서귀포항 인근이라 찾아오시기도 쉽습니다.
외국어 응대가 되나요?
기본적인 영어 응대가 가능합니다. 중국어·일본어는 휴대폰 번역·통역 기능으로 안내드립니다.
예약은 어떻게 하나요?
홈페이지 예약 폼에 희망 날짜와 코스를 남겨 주시면, 가능 여부 확인 후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 접수만으로 결제되지 않습니다.
강사는 어떤 자격을 갖고 있나요?
대표 강사 배경조는 RAID Master Instructor·SSI Advanced Instructor 국제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강사 1명당 참가자 1명을 전담합니다.
처음인데 어떤 코스가 맞을까요?
수영이나 자격증이 없다면 범섬 보트 체험다이빙(100,000원)을 추천합니다. 만 10세 이상이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서귀포 강정동, 범섬이 보이는 바다 앞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어도로 693-7, 가·나동 (강정동)
매일 09:00–18:00
전용 주차 공간이 있습니다. 대중교통은 제주공항에서 600번 공항리무진 탑승 후 '켄싱턴리조트 악근천' 정류장 하차, 도보로 오실 수 있습니다.